앱스토어 없이,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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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창과 탭이 사라져서 진짜 시험지처럼 전체화면으로 열립니다. 내려받을 것도, 설치할 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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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어 · 시험 한 판을 복기하다
앱스토어 없이, 1분
주소창과 탭이 사라져서 진짜 시험지처럼 전체화면으로 열립니다. 내려받을 것도, 설치할 것도 없어요.
2단계
받아둔 시험지 PDF를 올리면, 실제 시험처럼 화면에 펼쳐드려요.
시험지에 표시한 답을 문항 번호에 맞춰 넣어주세요. 넣는 즉시 점수와 영역별 득점이 나와요. 안 넣어도 리포트는 그대로 나옵니다.
1단계
평가원 기출, 복기 오리지널, 내가 가진 시험지 — 어느 쪽이든 화면에 펼쳐 펜으로 풉니다.
지금까지 치른 시험의 복기 리포트가 여기에 쌓여요.
아직 책장이 비어 있어요
시험을 한 판 치르고 분석을 받으면, 첫 번째 복기 리포트가 여기 꽂혀요.
0/ 100점
9월 모의평가가 끝나도 수능 때까지 계속 쓸 수 있는 정식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어요. 나오면 알려드릴까요? 한 번만 연락드립니다.
지금 쓰시는 데에는 아무 조건도 없어요. 결제 정보는 받지 않습니다.
시험지를 펴는 중…
🎯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에요
오늘 리포트에서 나온 페이싱 문제 — 그냥 두면 다음 모의고사도, 수능 당일도 똑같이 반복돼요. 중요한 건 "무엇을 더 풀까"가 아니라 "똑같은 패턴을 얼마나 빨리 잡아내느냐"예요. 시험이 쌓일수록 반복되는 지점이 뚜렷해지고, 4회부터는 전용 코치가 열려요. 9월 모의평가까지 몇 판을 치든 무료입니다.
나만의 코치가 시험을 볼수록 달라지는 나를 기록해둔 곳이에요.
한 번의 시험으로는 절대 보이지 않아요. 시험이 쌓여야 "너는 항상 세 번째 지문에서 무너진다"처럼 나만의 무너지는 패턴이 드러나거든요. 시험 4번만 더 풀면, 지난 시험 대비 뭐가 나아졌는지 숫자로 짚어주는 성장 리포트가 자동으로 열려요.
지금 시험 기록은 0회예요. 2회 이상 쌓이면 시험들을 가로질러 반복되는 패턴을 찾아드려요. 한 번은 우연이지만, 반복되면 그건 습관이니까요.